본문내용 바로가기

열린마당

게시판을 사용하시기 전에 읽어주십시오.

※ 본 게시판은 부산소방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으나

  • 열린마당은 소방에 대한 의견 제시 등 비민원성 글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코너로서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방업무 개선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각종 민원신청, 진정, 탄원 등은 "신문고"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등 신고센터"를 이용하여 주시고 기타 제도 개선사항은 "제도 개선의견"코너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광고, 욕설, 특정인 비방, 음란물, 정치적·종교적 성향의 게시물, 타인의 게시판 활동을 방해하는 도배행위나 상업광고, 낙서성 글 등 게시판 운영취지에 비추어 부적절절한 내용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특히,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소지가 있는 글은 형사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니 제목과 내용에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실명을 게재하거나 비판의 범주를 벗어나는 글은 삼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글을 등록하시기 전에 주민번호, 연락처, 주소 등 노출된 개인정보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여러분께!

내용
https://youtu.be/VeGHfLZayaw?si=Wcwww3hUlErIGAI4

위 링크영상을 보고서 글을 남겨봅니다!

KBS 뉴스를 통해 이번 영상을 보면서 가슴 깊이 큰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 소방교님의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영상 속 소방교님은 위급한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단순히 기술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훈련과 강한 책임감, 그리고 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터뷰에서 자신의 공보다 함께 출동한 동료들의 노고를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영웅은 자신의 공을 내세우기보다 함께한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119가 출동하는 모습을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있지만, 그 출동 한 번 한 번에는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노력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위험한 현장으로 가장 먼저 뛰어들고, 누구보다 마지막까지 시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관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인 소방교님께서는 뛰어난 전문성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셨습니다. 이러한 분들이야말로 부산소방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소방관이라고 생각하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드시 합당한 포상과 격려를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산소방본부에서도 이번 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고, 소방교님의 헌신과 용기를 높이 평가하여 표창이나 포상 등 충분한 격려를 검토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선행과 헌신이 널리 알려질 때 다른 소방관들에게도 큰 자긍심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끝으로 부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시는 부산소방본부 모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부산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