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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부산시회와 공동으로 23일 동래구 소재 부전교회에서 건축 현장소장 등 건축 관계자와 소방기술자·감리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화재안전 & 소방기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공사현장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난로 확보 및 임시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등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소방재난본부의 정책 방향과 개정 소방법령 및 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변화하는 제도에 대한 현장 대응력과 실무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 주요 내용으로는 △ 공사장 화재 사례를 통한 화재안전 강화 교육 △ 최근 건축 동향 및 현장 실무 시 중점 검토사항 △ 2026년 개정(예정) 법령 및 제도 안내 △ 시공 및 감리 시 유의사항 등이 다뤄졌다.
□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재예방이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이라는 인식이 현장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과 소방시설공사의 품질 향상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