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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3월 5일~6일 양일간에 걸쳐 『상시 소방훈련 최우수팀(대원)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2019년 전국 최초로 개최되어 올해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신속하고 원활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및 응급처치를 위한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여 최우수 팀과 대원을 가리는 대회로 ▲화재 분야 ▲구조 분야 ▲구급 분야 ▲운전 분야 ▲드론 팀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 총 12개 소방관서에서 48개 팀(156명)과 개인(47명)이 출전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기량을 겨루었다.
□ 그 결과 화재·구조·구급 분야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한 사상소방서는 부산광역시장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으며, 최우수 팀 1~3위에는 부산소방재난본부장상과 특별휴가 2일의 포상이 주어졌다.
□ 한편, 최우수 대원으로는 ▲화재 분야 소방사 최민규 ▲구조 분야 소방장 송우영 ▲구급 분야 소방교 서성요 ▲운전 분야 소방교 이승훈이 선발되어 1호봉 승급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격려사에서 “다변하는 재난 환경에서 시민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끊임없는 훈련뿐이라며, 현장에 강한 정예 소방관으로서 전문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