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27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의 안전을 책임질 ‘제43기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임용식은 24주간의 혹독한 훈련과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91명 신규 임용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최도석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김조일 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신임 임용자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신임 임용자들은 강도 높은 체력단련을 바탕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대응 전 분야에 걸친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마쳤으며,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능력을 갖췄다.
□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현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은 이제 부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의 최전선에 서 있다”며,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시민의 안녕으로 이어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실력 있는 소방 전문가로 거듭나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