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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소방재난본부, 코로나19 총력대응

부서명
구조구급과
전화번호
051-760-3118
작성자
권성택
작성일
2021-07-16
조회수
184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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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내용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한 부산소방재난본부, 코로나19 총력대응

 

◆ 2021년 하반기 코로나19 대응에 모든 역량 집중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이송과 더불어 예방접종에 따른 이상반응 신고·상담·이송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부산지역 코로나19 관련 119구급대 이송환자수는 2020년 총 5,106명이며, 올해는 6월까지 총 4,556명(확진자 637명)을 이송하여 7월 중에 2020년 이송환자수를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2월부터 시작된 백신접종으로 인한 상담 및 이상반응 신고건수는  6월 신고건(2,076건)이 전체 3,386건의 과반이상(61.3%)을 차지하고 있다.   본격적인 백신접종이 이루어지는 3분기에는 관련 상담 및 이송건수가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먼저 지난해 도입한 음압구급차 및 음압이송들것에 이어 올해 전동식 호흡보호구를 11개소방서에 배치하여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소속직원들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과 더불어 부산시 전체 16개 예방접종센터에 구급차 16대, 구급대원 48명을 배치하여 예방접종, 이상반응관찰 및 응급환자 이송을 하고 있으며, 일일 8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도 접종안내 및 이상반응관찰 등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산지역 해수욕장 안전을 책임지는 119수상구조대에서는 파견 직원 모두 백신접종자로 선발하고 자가 검사키트를 활용한 주기적인 선제검사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흥교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소방은 시민안전의 첨병으로 환자이송과 상담, 예방접종센터 지원 등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이 조기에 회복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에 총력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구급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 감염보호복을 입고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구급대원에게는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이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