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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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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송완빈
작성일
2013-12-22
조회수
754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강서구 천가로 338번길 61 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바로 강서소방서 119구조대원 5명과 천가소방파출소 신권주 외 1명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인 부산 강서구 천가동은 1989년 1월 1일자로 부산시에 편입되어 이제 막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는 농천 지역입니다. 여기서 저는 닭과 오리,염소, 개등을 사육하고 있고 핏불과 진돗개와 풍산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12. 21.) 저녁 7시에 집에 도착해보니 핏불과 진돗개의 쇠줄이 끊어져 닭을 6마리 , 오리 8마리를 물어 죽이고 그 옆에 있던 염소 2마리를 물어 죽이고 동네를 활보하고 다녔습니다. 도저히 저의 힘으로는 잡을 수가 없고 너무나 위험하여 야간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동네에서도 외진 곳이라 구조차가 올수 없었고 구조대원분들은 도보로 장비를 들고 약 1km 가량 농로로 걸어와 설치고 다니는 개들에게 마취총 2발을 발사하였고 총에 맞은 녀석은 울타리를 타고 넘어 산쪽으로 도주 하였습니다.

이에 구조대원은 약 3km 를 추격하여 약 10m 높이의 낭떨어지에 떨어져있는 녀석을 구조해주셨습니다. 다행히 개도 아픈곳은 없었습니다.

만약에 그 녀석이 잡히지 않고 온 마을을 돌아다니며 농촌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인 가축들을 해하고 사람에게까지 공격했다 생각하면 정말로 아찔합니다.

어제 출동하신 강서소방서 119구조대원 5명과 천가소방파출소 신권주 외 1명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료관리 담당부서

소방행정과
051-76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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