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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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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온천동 소방관님들 그리고 119 전화응대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효은
작성일
2024-06-19
조회수
82
내용
오늘 저녁 6시쯤 메밀국수를 먹고 집에 오는길에 소화가 잘 안되고 손발이 저리는 느낌이 들어서 체했나하면서 집으로 왔는데 오자마자 복통이 심해지면서 설사를 자꾸하더라구요.

근데 복통이 너무 심해서 앉아있지도 못하겠어서 진통제를 먹고 누워서 배만 움켜잡고 있는데 진통제 효과는 없고 누가 내 머리를 깡 때려서 정신을 잃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통증이 심해져서 급하게 구급차를 불렀는데 10분만에 집에 와주셨어요.
오셔서 증상 계속 자세히 물어봐주시고 병원안내까지 친절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구급차를 부를정도로 아픈적이 처음이었는데 아픈게 낫고나서 정신을 차리고나니 내가 모르는 곳에서 아픈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분들이 있었구나. 새삼 구급대원분들 119전화응대를 해주시는 분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직접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성함을 몰라서 여기에 남길 수는 없지만 오늘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 일하시는동안 몸건강하고 무탈하시길 바랄게요!

자료관리 담당부서

소방행정과
051-76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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