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김형섭)은 제43기 신규 임용자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119기념공원 참배 및 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교육생들은 먼저 119기념 공원에서 헌화하며 순직 소방공무원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119기념 공원은 시민 친화적 개방 공간으로, 소방관 추모 동상과 부산에서 순직한 소방관 7명의 위령비가 설치돼 있어 시민과 교육생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장소다.
□ 이어 진행된 체험교육에는 교육생 91명이 참여했으며, 도시재난·자연재난·생활안전·화재대응·구급출동 등 5개 코스로 나눠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 김형섭 체험관장은 “이번 안전체험이 신임 교육과정 교육생들에게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춘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