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 대상 소통·협업 평가에서 업무 협업 및 소통 최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소방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본부는 수치 수여 및 부착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 이번 평가는 소방청이 상·하반기에 걸쳐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소방청과 시·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유지 여부와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업무 추진 실태와 미흡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보완 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실 운영 및 근무 여건 ▲소방 무전 및 재난 영상장치 활용 ▲NDMS(재난관리지원시스템) 운용 ▲우수 정책 발굴 및 추진 등이다.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특히 ‘우수 정책 발굴’과 ‘우수 정책 추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황 근무자 업무편람과 상황 지도 제작, 휴게실 환경 및 근무 편의 개선, 상황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황달인·세이버’ 선발, AI 기반 신고 접수 고도화 사업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최정식 119종합상황실장은 “119종합상황실은 재난 대응의 시작점이자 컨트롤타워로서 신속한 상황 판단과 기관 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