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소방학교(학교장 윤태승)는 8일 국립소방연구원과 관세청 등이 주관한 ‘2025 국민안전발명챌린지’에서 소방청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수상은 전국 소방기관 중 부산소방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현장 안전 혁신과 교육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국민안전발명챌린지’는 매년 개최되는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소방·관세·경찰·해양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재난·치안 분야의 현장 적용 가능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는 대회다.
□ 부산소방학교는 기관 규모 대비 총 5건의 아이디어가 1차 심사를 통과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과제로는 ‘화재현장용 자기 생존 텐트’와 ‘공기호흡기용 360도 부착형 유해물질 감지 밴드’ 등이 있다.
□ 윤태승 부산소방학교장은 “모든 교직원과 훈련교수들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용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전술을 발전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