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제4회 국제 화재조사 학술세미나 성료

부서명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전화번호
051-760-3134
작성자
우아담
작성일
2025-11-10
조회수
5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제목
첨부파일
내용

◈ 화재조사, AI와 미래”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조사기법과 대응전략 논의

◈ 해외 8개국 소방전문가·국내외 학계·기업 350여 명 참여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11월 10(오후 1시부터 부산 시그니엘 LCT 4층 볼룸연회장에서 4회 국제 화재조사 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화재조사, AI와 미래(Fire Investigation, AI and the Future)”라는 주제로 열려 국내외 소방기관과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화재조사 혁신방안과 과학적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➊ 안전 및 화재조사 분야의새로운 연구동향과 AI기반 접근방식

(광주과학기술원 후세인 무하마드 이스팍 박사),

➋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조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이경수 팀장),

➌ 화재 감식 분야의 디지털 전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지홍근 실장)

➍ 화재 및 연기 조기 감지를 위한 AI기반 솔루션 (디코 누완 연구소장),

➎ 과학기술과 소방의 미래 (소방청 AI전략기획계 이현석 계장),

➏ 특수재난현장에서의 소방대응활동 고찰 (국립소방연구원 김수영 팀장등이 있었다.

 

□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부산시 자매도시와 소방청 협약국의 해외소방관이 초청되어 글로벌 재난조사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참석자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화재조사와 예측형 대응체계가 향후 재난관리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기관 간 협업과 데이터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화재조사는 미래 소방의 핵심역량이 될 것이라며 부산이 그 변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