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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소방재난본부–부산도시공사, 노후 공공 임대아파트 소방시설 보강 착수

부서명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전화번호
051-760-3134
작성자
우아담
작성일
2025-09-18
조회수
0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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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내용

□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와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
18일 노후 공공 임대 아파트 소방시설 보강 협의체」 출범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부산에 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노후화된 공공 임대아파트의 화재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양 기관은 지난 수개월간
위험 요인 분석사업계획 수립 등 사전 준비 과정을 함께
진행해 왔다이 과정에서 단순한 시설 교체가 아니라 주거
안전 체계 전반을 개선하는 종합적 대책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 협약에 따라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입주민 대상 화재예방 교육 및 훈련
지속적인 점검·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 특히 간이형 스프링클러는 법정설비 설치가 어려운 현장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임의설비로 화재 초기에 자동으로
물을 분사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를 빠르게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조기 대피를 가능하게 하며두 시설 모두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그간의 준비와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성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시공사와 협력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