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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 종합상황실은 12. 30.(월) 「상황관리 달인」과 「상황관리 세이버」 직원을 선정하고 포상하였다고 밝혔다.
□「상황관리 달인」은 업무 데이터 실적 기반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있으며「상황관리세이버」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지를 발휘한 우수직원에 명예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하여 포상하고 있다.
□ 「상황관리 달인」은 올해 제3회로 ▲상황관리 ▲구급상황관리 ▲상황처리 ▲영상관제 ▲항공관제로 나눠지며 정량 및 정성평가 점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8명 중 상황관리 달인 최우수자는 소방장 이승진, 우수자는 소방위 정재영, 소방장 윤성현으로 선정되었다.
□「상황관리세이버」는 반기별로 수여하며, 제5회 수상자로는 지난 9월 심정지 환자를 신고자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CPR 및 AED 심장충격기 사용 지도를 통해 정상 회복하게 도운 소방장 김중훈 및 소방교 한승민, 소방사 차상길이 선정되었다.
□ 종합상황실장(권낙훈)은 “상황관리 달인과 세이버 선정을 통해 상황요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상황관리 품질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며 “신속하고 정확한 전문적인 신고접수에서 한층 더 나아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적으로 지킬 수 있는 119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