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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소방,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추진

부서명
방호조사과
전화번호
051-760-3052
작성자
조상모
작성일
2021-12-22
조회수
385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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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내용

부산소방,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추진

 

◇ 성탄절(12.24. ~ 12.27.), 연말연시(12.31. ~‘21.1.3.) 기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157명 동원 특별경계근무 실시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구축 및 긴급출동태세 유지

◇ 전통시장, 다중밀집지역 및 주요 해맞이 장소 소방순찰 강화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탄절은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와 연말연시는 31일 오후 6시부터 내년 3일 오전 9시까지이다. 

 

  또한 최근 부산지역에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하고 보다 강화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화재위험 경보란 건조특보, 한파특보와 같이 기상특보가 발효되고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을 때 주의, 경계, 심각의 3단계로 분류하여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발령할 수 있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 하고 화재발생 초기단계부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화재경계지구 등 화재취약대상 지역에 대하여 1일 2회 이상 소방차량을 이용하여 소방순찰을 실시하여 대형화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로 해맞이 행사는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다중이 운집할 것으로 판단되는 주요 해맞이 장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방순찰을 실시하고 많은 인파가 몰렸을 시 즉시 소방력을 전진배치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도록 하였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시민이 안전하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