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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해운대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 생활안정 지원금 전달
□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형섭)는 지난 16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생활안정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14일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거공간과 가재도구 등에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당시 화재는 오전 9시 54분경 발생해 약 2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거공간 일부가 소실되고 침대·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피해를 입었다.
□ 해운대소방서는 화재피해주민 지원 절차에 따라 화재 피해 정도와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생활안정 지원금을 전달했다.
□ 특히 해당 화재로 주거공간 일부가 소실되고 그을음 및 소방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수손 피해 등이 발생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원을 결정했다.
□ 해운대소방서는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피해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