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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해운대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형섭)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환자의 적극적인 수용과 원활한 이송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주요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협력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8일 부민병원을, 9일 해운대백병원을 각각 방문해 병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평소 응급환자 적극 수용에 대한 감사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적극 수용 협조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원활한 정보 공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특히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는 평시 대비 구급출동이 13.3%, 구급이송 인원이 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연휴 기간 응급의료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 이에 해운대소방서는 이번 응급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적절한 병원 이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응급환자 수용 및 이송 과정에서 원활한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
□ 해운대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수용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에도 응급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