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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본관동 일원에서 철거 예정 건축물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철거(예정) 건축물을 활용한 실물훈련으로, 실제 화재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신규 직원들의 실전 경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훈련에는 해운대소방서 안전센터 전 직원 119명이 참여하고, 일일 펌프차·지휘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되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계적인 훈련이 진행되었다.
□ 주요 훈련 내용은 △수압배연 이론 및 실습 △방화문 개방기구 및 쇠지레를 활용한 방화문 개방훈련 △수관가방을 활용한 수관 전개훈련 △신규 차량 담당자 대상 폼 방수훈련 △펌프차 진공펌프를 활용한 배수능력 향상 훈련 등이다.
□ 특히 이번 훈련은 철거 예정 건축물을 활용해 다양한 구조와 상황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실전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현장안전관리 표준지침을 준수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해운대소방서장(소방정 강호정)은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 훈련을 통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