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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제용기)는 5일 새벽 2시경 대청동 소재 주택
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신속하고 적극적인 인명구조활동을 펼쳐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 화재가 발생한 당시, 2층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70대 여성 A씨는 불길을 인지하고 돌출 난간을 통해 대피를 시도했으나, 화세가 매우 강해 주택 내부에서 고립된 상황이었다.
▢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화재로 인해 현장이 매우 위험한 상태였지만,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출하기 위해 내부로 진입했다. 대원들은 불길 속에서도 A씨를 무사히 구조했고, A씨는 단순히 연기를 흡입한 상태로 발견되어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제용기 중부소방서장은 "구조대원들의 빠르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대원들이 맡은 바 임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한 결과로,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 서장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대응
할 것이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