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김민호)는 지난 23일 다대포해수욕장을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활동에 힘쓰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 일행은 다대포119수상구조대장으로부터 수상구조대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 사항을 보고받은 뒤, 근무 중인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 또한 해수욕장 내 안전관리 실태와 근무 여건을 살펴보고,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26년 부산119시민수상구조대는 6월 23일부터 9월 17일까지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 운영되며, 소방공무원 77명과 자원봉사자 250명 등 총 327명이 수난구조 및 수변안전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사상소방서 소속 대원 6명도 송도·다대포·임랑해수욕장에 배치돼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 사상소방서 관계자는“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