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김민호)는 지난 2일 구학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교사등 10명이 학장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감사 편지 72장과 음료, 직접 만든 간식 등을 전달하여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 예상치 못한 학생들과 교사의 방문에 처음에는 감사의 표시를 사양했으나 아이들의 순수하고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선물과 편지는 큰 감동과 온기를 전하는 메시지가 됐다.
□ 편지에는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불을 끄기 위해 목숨 걸고 사람들을 구해주시는 모든 소방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방관님 사랑합니다" 등의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직원들에게 큰 힘과 감동을 선사했다.
□ 사상소방서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성껏 작성한 편지 한 장 한 장에 담긴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소방관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보내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