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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상소방서(서장 김민호)는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재난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발생하지만, 그 대응의 무게는 모두에게 같지 않다. 특히 재난 취약계층(장애가 있는 시민 등)은 인지·청각·시각 제한 등으로 대피 지연 가능성이 높아 사망 위험이 비장애인보다 상승함으로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교육이 필요하다.
□ 이에 사상소방서는 4월 14일 사상구 소재 특수학교인 솔빛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형극을 활용한 화재안전교육, ▲응급처치 반복 훈련, ▲화재안전 OX퀴즈 등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방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사상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누구도 뒤처지지 않는 안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장애 유형별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반복 훈련을 통해 긴급 상황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 이라는 소중한 권리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