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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류승훈)는 8일, 15일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와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을 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응급의료기관 방문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환자 발생 증가와 의료기관 내원객 증가 등에 대비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수용 관련 애로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부산 남부소방서는 이틀에 걸쳐 관내 4개 병원(센텀병원, 성모병원, 한서병원, 좋은강안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과 신속한 진료 협조를 요청했다.
□ 주요 간담회 내용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수용 협조 요청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환자 수용 여부 응답 활성화 협조 ▲응급환자 이송·수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소방과 의료기관 간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상호 의견교환 등이다.
□ 특히 구급대가 현장에서 환자의 중증도와 증상을 고려해 적정 의료기관을 신속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통한 의료기관의 환자 수용여부 응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류승훈 남부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응급환자가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과 의료기관 간 이송·수용체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