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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부산 남부소방서(서장 류승훈)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실시한 「화재진압·전술배연 자체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5개 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여해 남구 감만동 재개발 구역 내 정원맨션 일대에서 실전과 유사한 환경 속 반복 숙달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저연차 대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이 눈에 띄게 향상되며,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대응력을 확보한 것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훈련 결과, 호스 전개 및 초기 진압 전술 수행 속도가 단축되고, 직사주수·전환공격·3D 주수기법 등 다양한 화재 대응 기술의 숙련도가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송풍기를 활용한 양압배연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며, 화재 현장에서의 연기 제어 능력 역시 강화됐다.
□아울러 대원들은 장비 운용부터 상황 판단, 진입 및 배연 타이밍까지 전 과정을 반복 체득함으로써 팀 단위 전술 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의 일체감을 크게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훈련 전·중·후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응급의료소를 상시 배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무리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류승훈 남부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이 화재진압과 배연 절차를 몸에 익히며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반복 숙달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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