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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남부소방서는 지난 1월 21일 새벽 용호골목시장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 화재와 관련하여, 남구청 관계자와 함께 시장 일대를 방문해 전기화재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남부소방서는 상인 및 점포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열기기 사용실태, 배선 정리 상태, 분전반 관리 등 시장 내 주요 전기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시장 특성상 소형 점포 밀집과 난방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율 안전관리 참여를 요청했다.
□ 또한 남부소방서는 자체 제작한 ‘365 안전 달력’을 배부하고, 시장 내 상가 및 인근 점포에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을 지원하는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 류승훈 남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겨울철 전기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요인이 집중되는 장소”라며 “상인들의 자율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예방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한편, 남부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시장 및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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