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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남부소방서, 비번에도 빛난 사명감... 소방관 이상헌, 탁구장 심정지 환자 살려

부서명
부산광역시 남부소방서 구조구급과
전화번호
051-760-4893
작성자
이혜지
작성일
2026-01-05
조회수
5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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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내용

□ 최근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류승훈광안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비번 날에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 해당 구급대원(소방교 이상헌)은 최근 비번에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던 중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했다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임을 즉시 확인한 그는 곧바로 심정지로 판단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 구급대원은 119신고를 요청하는 동시에 가슴압박을 지속하며 현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이후 도착한 119구급대를 도와 응급처치를 계속하고 환자를 인계했다현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이후 환자의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고병원이송 중에 환자 의식도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 이번 사례는 근무 외 시간에도 몸에 밴 전문성과 책임감이 생명을 살린 대표적인 사례로평소 반복된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 류승훈 남부소방서장은 비번 중이었음에도 침착하게 대응해 준 대원에게 감사와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민들 또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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