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정식)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의료, 건강 정보를 미리 등록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돕는 ‘119안심콜 서비스’를 적극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특히 최근에는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화재, 구조 분야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대폭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누구나, 5분이면 신청 가능
▶119 안심콜 서비스는 PC, 모바일 웹(119안심콜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본인인증과 기본 정보 입력만으로 등록할 수 있다. 필요한 정보는 △기저질환 △지병 및 복용 약물 △응급 연락처 △거동 상태 △출입문 구조 △가구 내 취약 요소 등이며, 가족이나 사회복지사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다.
□ 생명을 구하는 사전 정보...실효성 입증
▶119안심콜 서비스는 현장에서 이미 다양한 생명 구조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심장질환이나 호흡기질환 등 중증 환자의 건강 정보를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 즉시 맞춤형 처치를 시행할 수 있고, 보호자 연락처 확인으로 병원 이송 후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 확대되는 ‘취약요소 기반 안전 관리’
▶최근 개편된 서비스는 단순 의료 정보뿐 아니라 화재 위험 요소, 구조 필요 요소까지 포함해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독거노인, 영유아, 치매 환자, 고층 거주자, 거동 불편자, 중증 질환자, 투약 중 환자 등을 중심으로 더 세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진다.
□ 김정식 남부소방서장은 “위급 상황에서는 몇 초, 몇 분의 차이가 생명을 좌우한다“며 ”119안심콜은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지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자, 모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https://www.soba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9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