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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남부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로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부서명
부산광역시 남부소방서 구조구급과
전화번호
051-760-4843
작성자
김동우
작성일
2025-12-16
조회수
7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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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내용

□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정식)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의료건강 정보를 미리 등록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돕는 ‘119안심콜 서비스를 적극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특히 최근에는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화재구조 분야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대폭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누구나, 5분이면 신청 가능

119 안심콜 서비스는 PC, 모바일 웹(119안심콜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본인인증과 기본 정보 입력만으로 등록할 수 있다필요한 정보는 기저질환 지병 및 복용 약물 응급 연락처 거동 상태 출입문 구조 가구 내 취약 요소 등이며가족이나 사회복지사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다.

□ 생명을 구하는 사전 정보...실효성 입증

119안심콜 서비스는 현장에서 이미 다양한 생명 구조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심장질환이나 호흡기질환 등 중증 환자의 건강 정보를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 즉시 맞춤형 처치를 시행할 수 있고보호자 연락처 확인으로 병원 이송 후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 확대되는 취약요소 기반 안전 관리

최근 개편된 서비스는 단순 의료 정보뿐 아니라 화재 위험 요소구조 필요 요소까지 포함해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독거노인영유아치매 환자고층 거주자거동 불편자중증 질환자투약 중 환자 등을 중심으로 더 세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진다.

□ 김정식 남부소방서장은 위급 상황에서는 몇 초몇 분의 차이가 생명을 좌우한다며 ”119안심콜은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지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자모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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