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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초 취임한 강상식 기장소방서장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관내 특급 소방대상물 4개소를 대상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 이번 현장 지도는 지역 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규모 시설의 소방 여건을 조기에 파악하고,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예방 의지를 담아 추진됐다.
□ 지도 대상은 부울경 스마트 물류센터, 경동오토필드, 마티에 오시리아, 라우어 시니어타운 등 기장군을 대표하는 주요 대형 시설들이다.
□ 강상식 소방서장은 19일 부울경 스마트 물류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각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소방 지휘 여건 사전 파악 ▲대형 화재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한 경각심 고취 ▲화재 취약 요인 제거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주말·공휴일 소방출동로 확보 방안 등을 중점 점검했다.
□ 강상식 소방서장은 현장 지도를 통해 “기장군은 대형 물류시설과 관광단지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기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자들께서도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