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방활동사진


"대저 토마토 축제" 소화기체험장 및 심폐소생술체험장 운영

첨부파일
"대저 토마토 축제" 소화기체험장 및 심폐소생술체험장 운영  사진1 "대저 토마토 축제" 소화기체험장 및 심폐소생술체험장 운영  사진2
내용
"대저 토마토 축제" 소화기체험장 및 심폐소생술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서득화)는 지난 7~8일 강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대저 토마토 축제’기간 어린이 체험 부스를 마련,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을 접하고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에서는 화재․재난․재해 등에 대비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화재에 대한 각종 홍보물을 전시, 소화기 사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화재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 고령화와 서구화된 생활 습관으로 심정지 환자의 발생이 가정에서 높은 분포를 보임에 따라 심폐소생술 체험장도 함께 운영됐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저 토마토 축제 기간 어린이 2500여명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체험위주의 교육 등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년 심장 질환 사망자는 2만5000여 건에 이르며 4분이내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1.4%에 불과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