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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이시현),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남성대장 고원호, 여성대장 방경숙)는 지난 13~14일 이틀 동안 명지동 근린공원에서 화재취약계층 주민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바자회는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는 취지의 ‘아나바다장터’로 의용소방대원들이 개인별로 기부한 생활용품과 의류 등을 모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다.
□ 바자회 행사에는 500여명의 강서구민이 참여하였다.
□ 방경숙 여성대장은 “오늘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화재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익금을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