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까운 곳에 항상 119가 있습니다 부산을 안전하게 119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오늘은 출동벨 대신 향긋한 커피 향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부산 북부소방서는 19일, 현장 활동으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출동벨 대신 찾아온 달콤한 커피차」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잠깐의 시간이지만 직원들에게 긴박한 출동 벨 대신 여유로운 커피 한 잔을 제공함으로써,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일상의 작은 쉼표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교대 근무로 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서는 손수 만든 간식꾸러미가 제공되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로 잠깐이지만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었고, 이 시간을 통해 직원 간 서로 격려하며 다시 현장으로 나갈 에너지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직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