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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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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구급대 소방관(윤근하, 강문성, 최이삭)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일
2022-08-11
조회수
185
내용
8월 10일 수요일 저녁 9시경 부산대역 인근에서 회사직원과 회식중 직원1명이 화장실에 가는중 갑자기 쓰러지면서 잠시 정신을 잃었습니다.
직원은 술은 적당히 마신 상태이며, 취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당황해하면서 119에 전화를 걸었고, 엄청 빠른시간에 도착하여 구급차에 태운 뒤, 혈압측정 등 몇가지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직원은 회복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구급대원들 모두 종합병원 응급실 갈 수 있는 곳을 파악하느라 분주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의 종합병원 응급실 대부분을 전화를 해도 오라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원이 안정되어 가고 있으니 조금만 있다가 집으로 가는 것은 어떻냐고 했더니, 계속 상태를 파악하든 대원이 말하기를
아직은 저혈압이 계속 있어서 안심하기 이르다며, 병원을 계속 알아보았으며 구포성심병원에 연락이 닿아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 응급실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 후에 복귀를 했습니다. 다행스럽게 그 직원은 검사 후 큰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차후 진료를 받으면서 관찰하자고 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느낀 것은 현 코로나 상황에 119 구급대원들이 짜증이 날 만 하겠지만, 그런 표시없이 그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로 친절하게 잘 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안정후에 제 의견대로 종료를 해도 괜찮을 상황이었는데, 만약의 위험한 경우까지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사명감이 넘쳐났습니다.
제가 직장상사로서 감사한 마음에 홈페이지에 칭찬을 하는게 도리겠다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최근 언론에 가끔 나오는 기사를 보면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 장비 등 부족한 점이 아직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고생이 많고 사명감으로 근무하는데, 부족함이 없이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소방대원분들 늘 존경하며, 감사합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소방행정과
정다영 (051-76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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