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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소방,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추진협의회 개최

부서명
종합상황실
작성자
최점식
작성일
2022-10-28
조회수
178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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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중독환자 진료순번제 운영 등 이송체계 개선으로 코로나19 극복
내용

부산소방,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추진협의회 개최

 

 

 지난 10월 27일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에서는 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 부산응급의료지원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12개 기관 19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증응급환자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앞서 부산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구급지도의사로 위촉된 부산대학교병원 염석란 응급의학과 교수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염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종합상황실 직원에 대한 구급품질 평가 및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부산광역시에서 심정지 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제정한 「심정지 환자 이송 응급의료기관 선정 원칙」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의 심정지 환자 수용 여부를 확인하였고, 중독환자 진료순번제 운영 실적을 분석하여 <소방-5개 대학병원>의 협업 성과를 확인하였다.

 

 또한 병원간 전원조정업무를 통하여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가 진료나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수술이나 진료가 가능한 병원정보를 신속하게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고, 시 보건위생과에서도 “부산광역시 응급의료협의체” 운영을 통하여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수용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하였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손시헌 119구급상황관리센터장은 “소방-응급의료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적기에 적정 진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는 것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