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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제품 사랑 범시민운동’시민단체의 지지와 대기업 동참으로 결실 보여 -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28개사 제품 공동브랜드‘메이드 인 부산’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으로 부터 러브콜 잇따라

부서명
경제기획과
전화번호
051-888-4734
작성자
김장섭
작성일
2018-01-25
조회수
564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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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지역기업제품 상생발전 모델 제시’의사 밝혀 ◈ 부산시, 구·군, 산하공공기관 직원‘향토·우수기업 제품’애용 권장 ◈ 부산상공회의소‘상의 6,489개 회원사 우수제품(상품) 알리기’에 올해 주력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1월 10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기업·시민단체 대표,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를 ‘부산제품 사랑의 해’로 선포하고,「Sell & Buy Busan 2018」행사를 갖은 바 있다.

 

  부산시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고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가 응원․지지하여, 28개사 지역우수식품제조사 제품이 상품성과 경쟁력을 당당히 인정받아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으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식품관과 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이달 22일, 26일 각각 입점하여 ‘메이드 인 부산’ 14종 선물세트(명장·장인 프리미엄세트 3종, 부산우수식품통합세트 11종) 판매를 개시한다.

 

  명장·장인 프리미엄 세트는 명란 최대 소비국인 일본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장석준 명장의 명란(덕화푸드)과 대한민국 전통명장 87호 최순희 대표가 빚어내는 국산 참기름과 들기름(승인식품), 삼진어묵 창업주 며느리 이금복 장인의 어묵탕(삼진어묵)으로 구성됐다.

 

  우수식품통합세트는 11종으로 황가간장(오복식품), 바다의 향기 품은 기장다시마(석하), 명품 김(남광식품), 수제 전병(소소명과), 싱싱 바로 먹는 생선(부광F&G), 부산아지매 간고등어(세동상사), 즉석 쭈꾸미·꼼장어(에바다수산), 고급더치커피(부산커피협동조합), 파래·깨땅콩 전병(소소명과), 고구마 카라멜·말랭이(조내기고구마), 송이꽁치통조림(남일종합식품), 야채음료와 진홍삼음료(비락), 토종흑마늘(광화) 등이 지역우수식품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역제품 입점과 관련하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조영상 식품부문 팀장은 “그동안 삼진어묵 등 부산우수식품업체들을 발굴해 판로를 지원해 왔다”며 “이번에 출시된 ‘메이드 인 부산’은 지역의 28개사의 다양한 우수식품이 선물세트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져 점포의 매출액이 클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식품부문 조용설 과장은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제품은 맛과 품질이 뛰어나서 센텀점 입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판매 일정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기업과 유통대기업 간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 하겠다”고 부산제품 사랑운동 동참 의지를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금년도는 풍요와 활기를 상징하는 황금개띠 해 인 만큼 2018년도를 ‘부산제품 사랑의 해’로 정하고,「Sell & Buy Busan 2018」 범시민 운동 전개를 통해 내수부진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기를 살리기 위하여 지역생산 우수제품 애용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이다”이라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부산의 향토·우수기업 제품을 발굴하고 알려 내수를 촉진시키는데 시와 부산상공회의소가 함께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시와 구·군, 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하여 가급적이면 지역기업제품을 애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